Recovery Run After a 100km Ultra: Medicine or Poison? I Tested It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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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overy Run After a 100km Ultra: Medicine or Poison? I Tested It Myself Two days after finishing a 100km ultra at Cheongnamdae, I laced up again. Here's what happened — and what science says about it. My Body Rejected the First 300 Meters Two days after the Cheongnamdae 100km ultra, I put my running shoes back on. Honestly, even walking wasn't comfortable. The moment my foot hit the ground, my palms went cold with sweat. My entire body was screaming at me. "Not yet." But then something strange happened. Around the 300-meter mark, my body started to loosen up. By the time I hit 1km, I could actually run. I started at an 8:00/km pace, and before I knew it, I'd settled into 6:30/km. I ended up running about 5km total. The real surprise came afterward. Walking felt noticeably easier than before the run. That's when it hit me. "So recovery runs really are a thing." · · · Why Does Running Help You...

달리기 딱 좋은 !!

I. City 100과 황금 벌판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학교 운동장에서 drift 맛에 취해 자전거 휠 휘어지고, 아버지한테 무지 혼난적이 있습니다. 당시, 자전거는 4km 떨어진 논에 갈 때 쓰는 운송수단이기도 해서,,, 

중학교 때 운송수단이 City100(자장면, 신문배달 하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사용하셨죠)으로 바뀌면서, 폭주족(?)처럼,,,빠르게 불어오는 바람을 많이도 즐겼습니다.    

폭주족 생활이 끝나, 고등학생이 되니 City 100은 저한테 [할리 데이브슨]이 되어 있었습니다.

로타리부터 추수까지 논 일을 집안 식구와 했기에, 벼가 고개를 숙이는 추수철이 저한테는 1년의 끝이었습니다.  

추석에 하숙집을 떠나 집에 오면, 

"엄마 나갔다 올게" 

그렇게, 한 낮에 할리데이브슨을 타고, 황금벌판을 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게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무슨 특별히 좋은 것도 없는데,, 그 장소에 그 시간에, 할리데이브슨를 타고 들어오는 풍경속에 있는 내가 좋았습니다.  


II. 가만히 있어도 너무 좋네요. 이넘의 날씨가!! 

옷을 갈아 입고, 

핸드폰을 힙색에 넣어,

음악을 맞추고, 

한발 한발 옮겨가며 하늘도, 지나가는 풍경도 너무 좋을, 

딱 그런 날씨네요 오늘이 !!


2시간? 1시간?

휴일이지만, 이 정도 사치(?)와 이 정도 여유(?)는 누릴 자격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 한가로움에 있을 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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